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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징계 먹었는데 인제 딱 하루 남았습니다!

 

일주일 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의도적으로 '막힌 사이트 뚫는 무료 VPN'을 써서 어떤 사이트에 접근했는데 거기서 그 사이트 말고 '대체 사이트'를 소개하더라고요.

 

그때 저는 달리 생각도 안 하고 '공짜 사이트' 얻었다는 생각에 그 사이트 주소를 사방에 퍼뜨렸답니다.

 

그날 대부분의 다른 사이트(홈피)에서는 그걸 수용했는데 유독 여기 '티스토리'에서 제동을 걸며 곧바로 징계를 내리는 겁니다.

- 일주일 동안 로그인 불가! -

 

그래서 그날로부터 티스토리에 걸린 사이트 두 개(티스토리, 또스토리)가 제게는 남의 집 떡이 돼버렸습니다.

https://l36310.tistory.com/

https://6310.tistory.com/

 

비록 그날 남의 집 떡이 됐긴 했어도 막상 제가 올렸던 사이트에 들어가려니 그 사이트 자체가 안 보이데요.

이런 미치고 팔딱 뛸 노릇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정작 그 실체는 존재하지도 않았는데 무턱대고 그걸 소개했기에 이 얼마나 멍청한 짓인가요?

 

그걸 안 즉시로 나머지 사이트에 올렸던 그 게시물 곧바로 삭제했지만, 찜찜하기 그지없데요.

음^ 아~ 허허^!^

어떤 의미에서 이 일은 '티스토리에서 내린 징계'로 말미암아 그 진실을 알았기에 고맙기도 한 사안이었습니다.

 

인제 그 징계도 겨우 하루밖에 안 남았어요.

 

이 일로 '소탐대실' 경험했으니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겠지요.

또 그래야 하는 거고요.

 

그것이 비록 매우 짧은 기간이었어도 여러분! 혹시라도 제 글 탓에 피해당하였다면 진심으로 사죄할게요.

 

여러분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