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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드디어 건강보험료가 약간 깎였구나!
칠만 원(75,030원) 대로 내야 했던 지난 세월 늘 부담이었습니다.
언제 통장 잔금이 부족해질지도 모르니까 월말이 됐든 무슨 건(온라인 거래)을 저질렀건 통장 잔액을 들여다봐야 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까닭에 들여다봤는데 지난 석 달 사이의 거래 명세에 건강보험료 부분에서 차가 확 드러납니다.
이 이야기 나온 지도 꽤 된 것도 같은데 드디어 내려갔네요.
무직자기에 다른 수입원은 없고 매달 받는 장애 연금(3십 2만 원대)이 유일한 재산 증식의 수단으로 잡혀 이것 건강보험료 산정에도 작용했어요.
그런 이유로 냈던 게 저거였었는데 드디어 조금 내렸네요.
인제는 그 탓에 늘 맘 졸였던 상황이 조금이나마 풀리겠습니다.
이거와 연계된 세무 당국의 관계자님!
감사 인사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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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드디어 건강보험료가 약간 깎였구나!
| 류중근 | 2022.10.27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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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이름을 안 지가 벌써 30년도 넘었을 텐데…
| 류중근 | 2022.10.21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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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날 내 등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 류중근 | 2022.10.15 | 35 |
| 47 | 다우다 껍데기 이불을 캐시미어 껍데기 이불로 바꿉니다. | 류중근 | 2022.10.10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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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거기 살았던 시절(고향 생각)이 떠오를 때면^
| 류중근 | 2022.09.29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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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제 며칠만 참고 기다리면 그 자리에 새로움이 피어나겠네!
[1] | 류중근 | 2022.09.21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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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엔 다들 똑같이 생겼는데 뭐가 다를까???
[1] | 류중근 | 2022.09.18 |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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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아니라 건망증이라고 고집부리고 싶은데….
| 류중근 | 2022.09.17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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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판이 이렇게도 화려했었나???
| 류중근 | 2022.09.14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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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 한 리튬전지 하나 탓에 내 컴퓨터 순직하시다
| 류중근 | 2022.09.13 |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