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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우리글·찾고 싶은 한글

 

 

AI 개요

 

 

600년 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에는 현대 한글에 쓰이지 않는

아래아(ㆍ), 반치음(ㅿ), 옛이응(ㆁ), 여린히읗(ㆆ) 네 글자가 있었으나,

이 글자들이 점차 음가 소실 등 변화를 거치면서 사라졌습니다.

 

이 글자들은 훈민정음 창제 당시 30여 개의 모음과 자음으로 이루어진 체계의 일부였지만,

현대 국어의 발달 과정에 맞춰 더 이상 사용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라진 네 글자와 그 이유

 

세종대왕이 1443년에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 총 28개의 자모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현재 한글에는 24개의 자모만 사용됩니다. 사라진 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아(ㆍ):

한글에서 가장 먼저 사라진 글자로, ㅗ와 ㅏ의 중간 발음을 나타내는 모음이었습니다. 

 

반치음(ㅿ):

현대 한글의 'ㅅ'과 유사한 발음의 자음이었으나, 음가가 소실되었습니다. 

 

옛이응(ㆁ):

'ㅇ'의 이전 형태로, 훈민정음에는 쓰였지만 현대에는 쓰이지 않는 이응입니다. 

 

여린히읗(ㆆ):

훈민정음에서 '히읗(ㅎ)' 앞에 놓여 거센소리의 조음이 이루어지는

'여린 히읗'을 나타내는 자음이었으나, 역시 사라졌습니다. 

 

 

사라진 과정

이 글자들이 사라진 것은 훈민정음이 반포된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 발음이 변하거나 소실되면서 더 이상 표기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아는 16세기부터 그 음가가 약해지면서 18세기에 완전히 사라졌고,

반치음은 18세기 이후, 옛이응과 여린히읗도 18세기경에 소실되는 등 점진적인 변화를 거쳤습니다.

 

※출처: 구글검색, 유튜브 사이트

 

한글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ByY52047JBI

 

https://youtu.be/tPbquleU4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