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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기호? 그 옛날 한때는 줄줄 뀄었는데….

 

 

40년도 더 된 아득한 이야기지만, 1980년 '5.18 민중항쟁'이 발발했던 그해 나는 광주의 어느 특별한 학교(금 파 화학 특성화고등학교)에 다녔다.

 

그러면서 그 시절의 우리 학우 대부분은 그 옛날 우리가 '국민교육헌장'을 줄줄이 외었었던 그때처럼 '원소기호' 따위도 다 뀄었을 거로 기억한다.

 

물론 그 항목과 깊이 또는 내용에서 오늘날과는 큰 차가 나겠지만….

 

세월이란 거 참으로 무서운 놈이다.

 

나는 '과학'이라는 명제와는 너무도 멀어졌기에 '원소기호'란 놈이 마치 '재 너머 삼돌이 이야기'로 들릴 뿐이지.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귀를 닫아버리진 않았지만, 경제인(노동)으로 그 주체가 미약하니까.

 

어제 받은 네이처지를 곧바로 번역하려는데 묘하게도 메일 상단에 달린 '영어→한국어 번역하기' 버튼이 말을 안 듣네. 크롬이 아니고 브레이브라서 그런가?

(한영 번역 확장 프로그램 달고서 메일 본문 오른 마우스 눌러서 번역해 냈다)

 

또 너무나도 이건 진짜 정말 정말 너무나도 오래간만에 네이처 사이트에 들어가서 로그인해 본다.

 

로그인해 봐야 어차피 내가 '꼬부랑글자엔 까막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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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ature.com/

 

https://namu.wiki/w/금파공업고등학교?uuid=95e9f58c-9f68-47d6-832c-5ebeab1184bc

 

https://blog.lgchem.com/2017/05/원소로-보는-화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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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기호-118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