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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일상에서 흔히 써먹는 담론엔 '오십보백보'라는 게 있는데-
'이재명'을 떠올리면 '욕심'이 생각납니다.
더 속된 말로는 [권력욕]!
오랜 옛일은 모르니까 근래의 우리 정치사(?)가 그랬잖아요?
'김영삼 /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 위주의 인상에서 흔히 연상되는 것이 '민주주의'인데 그들의 치적에 과연 '노동의 대가(민주주의 일반론)'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더듬어 보세요!
혹여 그들 탓에 우리 사회 '노동의 가치(법률적, 정치적, 물리적, 정신적)'가 더 약해지고 훼손됐던 걸 잊으셨나요?
끊임없이 시도했던 '노동법 개악'이며 굴지의 국내 기업들 '국외 매각'은 아직도 진행 중이며 이 나라 국민 모두에 커다란 상처고 상흔입니다.
그렇게나 생채기 내고서도 여전히 '자본주의 우익진영'은 선량한 '노동 백성'의 피를 말리고 있으니 우리가 모두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떨쳐날 땝니다.
모두가 말하지만, 몰상식하고 어리석은 '윤석열' 하나 단죄하는 걸로 이 사회가 바로잡히진 않는다는 것 잊지 맙시다!!!
차기 이 나라의 수장에 또다시 '자본주의 우익진영의 패거리나 하수인'이 들어차선 절대로 안 될 일이고 인제 이 나라는 '진짜 서민 백성의 중심이자 민중민주주의의 근본'이 그 자리에 서야 합니다.
'비겁한 자여~ 갈 테면 가라! 우리는 붉은 깃발 지키련다!!!'
- 적기가 -
1절
민중의 기 붉은기는
전사의 시체를 싼다
시체가 식어 굳기전에
혈조는 기발을 물들인다
2절
원쑤와의 혈전에서
붉은기를 버린 놈이 누구냐
돈과 직위에 꼬임을 받은
더럽고도 비겁한 그놈들이다
3절
붉은기를 높이 들고
우리는 나가길 맹세해
오너라 감옥아 단두대야
이것이 고별의 노래란다
후렴
높이 들어라 붉은 기발을
그밑에서 굳게 맹세해
비겁한 자야 갈라면 가라
우리들은 붉은기를 지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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